2023년 AI를 처음 써 보고, 2024년 첫 챗봇 프로젝트를 만들었습니다.
캐나다에서 요리사(Cook)로 일하다 팔꿈치와 발목을 크게 다쳐 수술을
받았습니다.
여러 고민 끝에, 손가락만으로 할 수 있는 일 중 가장 흥미로웠던
LLM 서비스로 방향을 옮겼습니다.
코드보다 숫자와 글이 더 가까운 사람이라, 서비스 기획이 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설명과 다른 페이지에 있는 그림도 찾아서 같이 보여줍니다.
PDF 가이드 챗봇 매뉴얼 멀티모달 RAG
PDF 매뉴얼에 물으면 설명 + 매뉴얼 그림 + 출처 페이지를 같이 답합니다.
스마트 응급가이드 챗봇
증상을 되묻고, 경증엔 대처법을 · 중증엔 우리 구 병원을 안내합니다.
할 줄 아는 것과 배우는 중인 것
써 본 것, 프로젝트에 이용한 것
다뤄 본 것
만들고 다듬는 데 쓰는 것
개인정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설계 시 신경 쓰고 있습니다.
졸업 논문을 쓸 때도 실제로 100명에게 직접 설문조사를 받았으며, 할루시네이션에 대한 경각심이 항상 있습니다.
사용하는 AI는 지침 자체에 "확실하지 않으면 확인 필요"를 넣으며, 가설을 세우고 실제 통계를 조사합니다.
이상형 스무고개 Google AI Studio app
스무고개 질문으로 사용자의 특징과 감정을 분석합니다. 확신이 낮은 축을 에이전트가 다시 물어 판단을 좁혀 가며 이상형을 분석하고, 이미지와 성향을 파악해 결과지를 제공했습니다.
자세히 보기 →그 밖의 콘텐츠
프롬프트로 나의 말투, 내용 관련 가이드를 먼저 쓰고, 그 규격대로 콘텐츠를 만들고, 크라우드펀딩 판매까지 이어갔습니다.
자세히 보기 →디자인 정의
컬러와 타이포, 여백을 통틀어 가독성이 가장 좋은 것을 분석하고, 독서하며 UX·UI에 깊이 다가가려 합니다.
자세히 보기 →회계·인사 실무에서 캐나다로 향했습니다.
부모님이 휴대폰을 사 주거나 학비를 내 준 적이 없습니다.
10대 때부터 모든 걸 혼자 해결하느라 힘들었고,
유학
가는 친구가 부러워서 꼭 가서 뭔가 배워 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요리사(Cook)로 일했습니다.
그리고 팔꿈치가 부서지고 발목이 부러지고 인대가 녹아 사라져 큰 수술을 했습니다.
제 손가락만으로 살 수 있는 게 뭘까 고민하다가, 흥미로웠던 LLM 서비스 개발로 방향을 옮겼습니다.
개발보다는 친숙하게 느껴지는 서비스, 그리고 숫자와 글자가 더 가깝게 느껴져서 서비스 기획을 꿈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