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서비스 기획 · 개발 RAG · LLM

회계·인사 실무에서 출발해,
LLM 서비스를 기획합니다

2023년 AI를 처음 써 보고, 2024년 첫 챗봇 프로젝트를 만들었습니다.
캐나다에서 요리사(Cook)로 일하다 팔꿈치와 발목을 크게 다쳐 수술을 받았습니다.
여러 고민 끝에, 손가락만으로 할 수 있는 일 중 가장 흥미로웠던
LLM 서비스로 방향을 옮겼습니다.
코드보다 숫자와 글이 더 가까운 사람이라, 서비스 기획이 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01

프로젝트

02

다루는 것

할 줄 아는 것과 배우는 중인 것

프로젝트 활용

써 본 것, 프로젝트에 이용한 것

Python
Pandas
NumPy
scikit-learn
matplotlib
seaborn
LangChain
RAG
GPTs(OpenAI)
Hugging Face
Ollama
FAISS
Chroma
LanceDB
PyMuPDF
Streamlit
Selenium
BeautifulSoup
MongoDB
AWS EC2
Cloudflare Pages
HTML · CSS

학습 · 실습 완료

다뤄 본 것

TensorFlow
PyTorch
LangSmith
Flask
FastAPI
MySQL
ORACLE Lite

디자인 · AI 도구

만들고 다듬는 데 쓰는 것

Photoshop
Illustrator
Procreate
Kiro
Antigravity
Google AI Studio
Google Stitch

리눅스(Ubuntu), Windows 명령 프롬프트·PowerShell을 써 봤고, 주로 맥·리눅스 터미널에서 작업합니다.

03

일하는 방식

신경 쓰는 것

개인정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설계 시 신경 쓰고 있습니다.

확실한지

졸업 논문을 쓸 때도 실제로 100명에게 직접 설문조사를 받았으며, 할루시네이션에 대한 경각심이 항상 있습니다.

가설을 세우고 확인하는 것

사용하는 AI는 지침 자체에 "확실하지 않으면 확인 필요"를 넣으며, 가설을 세우고 실제 통계를 조사합니다.

04

그 밖의 작업

05

About

회계·인사 실무에서 캐나다로 향했습니다.
부모님이 휴대폰을 사 주거나 학비를 내 준 적이 없습니다.
10대 때부터 모든 걸 혼자 해결하느라 힘들었고,
유학 가는 친구가 부러워서 꼭 가서 뭔가 배워 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요리사(Cook)로 일했습니다.
그리고 팔꿈치가 부서지고 발목이 부러지고 인대가 녹아 사라져 큰 수술을 했습니다.

제 손가락만으로 살 수 있는 게 뭘까 고민하다가, 흥미로웠던 LLM 서비스 개발로 방향을 옮겼습니다.
개발보다는 친숙하게 느껴지는 서비스, 그리고 숫자와 글자가 더 가깝게 느껴져서 서비스 기획을 꿈꿨습니다.